1/20/2011

오늘 읽은 글 중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

여기를 보면 내가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말끔히 정리해 놓은 어느 분의 글이 있다.

최근에 공부....(과연?)를 다시 시작한 이후 블로그에 글 쓸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않은지 꽤 되었건만....
이 글을 본 후 그 동안의 계란 껍질 같은 공백을 깨뜨리고 글을 쓴다는 말씀....

사실 이 외에도 재미 있는 글이 많았지만 우리 팀장이 점심을 먹으러 갔기 때문에 이 사이에 얼렁....

댓글 2개:

  1.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저도 보람을 느낍니다.
    종종 뵙길 희망합니다. ^^

    답글삭제
  2. 이런게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소통이로군요!
    방문에 글까지 남겨 주시다니 감사합니다.

    답글삭제